반려동물과의 주말 나들이에 어떤 시간을 남기고 싶나요? 10월 31일 상암 문화비축기지에서는 무대를 보고, 작품 속 동물들을 만나고, 저녁에는 야외 영화를 즐길 수 있어요. 공연마다 시작 시각이 다르고 전시는 실내에서 이어져요.
이럴 때, 여기
상황을 고르면 해당 장소로 바로 내려가요. 5곳.
한눈에 보기
- 10월 31일 문화비축기지에서는 오전 무대부터 저녁 영화까지 이어져요. 보고 싶은 프로그램에 맞춰 방문 시각을 정해요.
- 문화광장에서는 공연과 영화를 즐기고, T2에서는 실내 작품 감상과 야외 토크 관람을 즐겨요. 프로그램에 따라 관람 장소가 달라져요.
- 댕냥콘서트의 S1·S2 구역은 반려인과 비반려인 모두 좌석을 신청할 수 있어요. 펫션쇼는 공모전 본선 팀의 무대를 관람해요.
오전에는 어떤 무대가 열리나요? 공연 시각에 맞추기 어렵다면요? 저녁에 도착해도 영화를 볼 수 있을까요? 서울댕냥데이즈는 문화광장과 T2에 걸쳐 열려요. 머무를 수 있는 시간과 보고 싶은 내용을 함께 생각하면 방문 계획이 한결 간단해져요.
우리 애와 함께 나설 계획이라면 무대가 열리는 장소부터 봐요. 문화광장의 무대와 T2 야외공연장, T2 실내공연장은 서로 다른 프로그램을 맡아요. 반려견 동반 방문 때는 목줄을 착용하고 배변을 수거해요. 짖음으로 다른 관객의 관람을 방해하지 않도록 배려해요.
01이럴 때 공연 시작에 얽매이지 않고 작품을 보고 싶을 때
곁 : 함께 남긴 발자국 展
반려동물 주제 전시

- 파이브 점수
- 4.5정하경·다희·쪼야·팻두·오지우·임정철 작가 전시
- 위치
- 문화비축기지 T2 실내공연장
- 키워드
- 상암, 서울댕냥데이즈
- 태그
공연 시작에 맞추기 어렵다면 무엇을 볼까요? 상암 문화비축기지의 ‘곁 : 함께 남긴 발자국 展’은 T2 실내공연장에서 열려요. 정해진 시각에 시작하는 무대 대신, 전시 운영시간 안에서 방문 시각을 고르고 싶은 날에 어울려요.
반려동물을 주제로 작업하는 작가들의 작품을 만날 수 있어요. 정하경·다희·쪼야·팻두·오지우·임정철 작가가 참여해요. 무대 위의 움직임보다 작품에 담긴 동물의 모습을 보고 싶다면 전시 쪽으로 향해요.
- 운영
- 2026년 10월 31일 10:00~19:30
02이럴 때 오후 음악 공연을 중심으로 방문할 때
댕냥콘서트
음악 공연

- 파이브 점수
- 4.5하하·김나영 출연 음악 공연
- 위치
- 문화비축기지 문화광장
- 키워드
- 상암, 서울댕냥데이즈
- 태그
오후에 음악 공연을 보고 싶다면 어디로 가요? 댕냥콘서트는 상암 문화비축기지 문화광장에서 열려요. 하하와 김나영이 출연해요. 오후 나들이의 중심을 음악 공연으로 잡고 싶은 사람에게 어울려요.
관람 좌석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구역별로 신청해요. S1·S2는 반려인과 비반려인 누구나 신청할 수 있고, R1은 유기동물 입양자·사전프로그램 참여자·반려견순찰대에 배정해요. R2는 반려견순찰대 구역으로 구분해요. 좌석을 신청할 때는 자신의 관람 대상에 해당하는 구역을 골라요.
- 운영
- 2026년 10월 31일 14:00 시작
03이럴 때 오전에 반려견과 보호자의 무대를 보고 싶을 때
펫션쇼 / 독댄스공연
독댄스·반려동물 패션쇼

- 파이브 점수
- 4.0패션공모전 본선 15팀 런웨이와 독댄스공연
- 위치
- 문화비축기지 문화광장
- 키워드
- 상암, 서울댕냥데이즈
- 태그
오전에 무대를 보려면 언제 가요? 펫션쇼 / 독댄스공연은 상암 문화비축기지 문화광장에서 오전에 열려요. 독댄스에서는 사람과 반려견이 음악에 맞춰 호흡을 맞추고, 펫션쇼에서는 보호자와 반려동물이 함께 런웨이를 걸어요.
런웨이에는 패션공모전 본선에 진출한 15팀이 올라요. 본선 팀들의 옷차림과 무대 위 움직임을 보며 즐겨요. 관객으로 공연을 보는 일과 공모전에 출전하는 일은 구분해요.
- 운영
- 2026년 10월 31일 11:00 시작
04이럴 때 반려생활과 이별 이야기를 듣고 싶을 때
조지훈·설채현 토크콘서트
토크콘서트

- 파이브 점수
- 4.0조지훈 원장·설채현 수의사와 함께하는 오늘도, 안녕 토크
- 위치
- 문화비축기지 T2 야외공연장
- 키워드
- 상암, 서울댕냥데이즈
- 태그
보호자의 마음에 관한 이야기를 듣고 싶은 날도 있죠. 상암 문화비축기지에서는 조지훈·설채현 토크콘서트가 열려요. 두 출연자는 T2 야외공연장에서 ‘오늘도, 안녕’을 주제로 이야기해요.
음악 공연과는 어떤 점이 다를까요? 이 무대에서는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행복한 현재와 이별을 이야기해요. 설채현 수의사가 출연하지만 개별 진료로 소개된 프로그램은 아니에요. 반려생활의 이야기를 듣는 관람 일정으로 잡아요.
- 운영
- 2026년 10월 31일 16:00 시작
05이럴 때 저녁 영화 관람을 목적으로 방문할 때
영화 ‘멍뭉이’ 상영
야외 영화 상영

- 파이브 점수
- 4.0대형 LED 스크린 야외 영화 상영
- 위치
- 문화비축기지 문화광장
- 키워드
- 상암, 서울댕냥데이즈
- 태그
상암 문화비축기지의 저녁에는 영화 ‘멍뭉이’를 상영해요. 문화광장에 대형 LED 스크린을 마련해요. 낮의 무대보다 영화 한 편을 함께 보는 시간이 끌릴 때 어울려요.
공모전 영화 상영과 같은 프로그램인가요? ‘멍뭉이’ 상영은 60초영화제 공모작 상영과 별도로 열려요. 보고 싶은 영화 제목과 시작 시각을 짝지어 두면 두 프로그램을 혼동하지 않아요.
- 운영
- 2026년 10월 31일 18:00 시작
상암 서울댕냥데이즈 관람 프로그램 5개 한눈에 비교
- 1곁 : 함께 남긴 발자국 展공연 시작에 얽매이지 않고 작품을 보고 싶을 때T2 실내공연장, 10:00~19:30 운영4.5
- 2댕냥콘서트오후 음악 공연을 중심으로 방문할 때문화광장 14:00 시작, 좌석 구역별 신청 대상 구분4.5
- 3펫션쇼 / 독댄스공연오전에 반려견과 보호자의 무대를 보고 싶을 때문화광장 11:00 시작, 런웨이는 공모전 본선 팀4.0
- 4조지훈·설채현 토크콘서트반려생활과 이별 이야기를 듣고 싶을 때T2 야외공연장 16:00 시작4.0
- 5영화 ‘멍뭉이’ 상영저녁 영화 관람을 목적으로 방문할 때문화광장 18:00 시작, 공모작 상영과 별도4.0
더 세밀하게 고르기
- 도착 시각을 넓게 잡고 싶다면 — ‘곁 : 함께 남긴 발자국 展’의 운영시간 안에서 작품 감상에 시간을 써요.
- 하하·김나영의 공연이 목적이라면 — 댕냥콘서트에 맞춰 방문하고 좌석신청 구역을 골라요.
- 보호자와 반려견이 함께하는 무대가 궁금하다면 — 펫션쇼 / 독댄스공연에서 런웨이와 음악에 맞춘 움직임을 봐요.
- 반려동물과의 이별을 생각하고 있다면 — 조지훈·설채현 토크콘서트에서 그 이야기를 들어요.
- 영화 한 편으로 저녁을 보내고 싶다면 — 영화 ‘멍뭉이’ 상영을 관람해요.
가기 전에 물어볼 것
- 1상암 서울댕냥데이즈는 반려동물을 키우지 않아도 갈 수 있나요?
반려인과 비반려인 누구나 참여할 수 있어요. 반려동물이 없는 친구와도 함께 방문할 수 있어요.
- 2상암 문화비축기지까지 셔틀버스가 있나요?
월드컵제2공영주차장·평화의공원주차장과 문화비축기지 주차장 사이에 무료 셔틀버스를 운행해요. 두 주차장에서 행사장으로 이동할 때 이용할 수 있어요.
- 3신청한 콘서트 좌석은 어떻게 수정하거나 취소하나요?
공식 좌석신청 페이지에서는 신청할 때 입력한 비밀번호로 수정·취소할 수 있어요. 질문을 접수하는 토크콘서트 질의신청과는 별도 메뉴를 사용해요.
조사 개요
조사 기준일 2026년 10월 30일 · 행사일 2026년 10월 31일 · 자료 서울댕냥데이즈 공식 홈페이지의 프로그램별 장소·출연자 안내, 공식 프로그램 상세 안내, 공식 일정표의 공연 시작 시각과 전시 운영시간, 댕냥콘서트 구역별 좌석신청·수정·취소 안내, 토크콘서트 질의신청 안내, 서울시 펀서울의 행사 대상·관람 내용·교통 안내 파이브 점수 관람 시간의 폭·프로그램 내용·장소 및 신청 안내를 바탕으로 한 상대 평가. 공연·작품의 품질이나 관객 평점과 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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